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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여의도성모병원 '요통과 올바른 치료' 건강강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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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여의도성모병원 '요통과 올바른 치료' 건강강좌 外

2019.07.08 18:23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이 15일 오후 12시 반부터 4층 강당에서 ′요통과 올바른 치료′ 건강강좌를 연다.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이 15일 오후 12시 반부터 4층 강당에서 '요통과 올바른 치료' 건강강좌를 연다.

■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이 15일 오후 12시 반부터 4층 강당에서 '요통과 올바른 치료' 건강강좌를 연다.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에서 마련한 ‘척추건강 바로 알기’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민들에게 척추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정보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조정기 신경외과 교수가 '요통의 소개'를 시작으로 최진규 신경외과 교수의 '요통의 비수술적 치료', 유승찬 신경외과 교수의 '요통의 수술적 치료' 등 강연이 이어진다. 전화(02-3779-1187)로 문의할 수 있다.

 

■ 한양대병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의 선도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52.5억 원을 지원받으며 차세대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과 창의적 연구결과의 실용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양대병원은 고벽성 응급의학과 교수, 김봉영 감염내과 교수, 김인향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윤영은 비뇨의학과 교수, 이원준 안과 교수, 조정기 비뇨의학과 교수, 최규선 신경외과 교수 등 신진 의사과학자 7인을 선정해 각자의 진료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 분야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AI 치료, 정밀의료, 빅데이터, 모션인식, AI 진단, 3D 프린팅 등을 접목한 창의적 연구를 도울 예정이다. 임상의와 연구자 간 협업 연구를 위해서는 HYU 교책연구센터를 설립해 연구경험이 풍부한 이공대 교수가 책임연구자로 참여해 초융합 연구를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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